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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이 이승만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적을 넘어 **”감당하기 힘든 영악한 여우”**로 명확히 인식하게 된 시점은 해방 직후의 신탁통치 반대 운동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 그리고 결정적으로 한국전쟁 발발 직후의 결사항전 의지를 확인했을 때부터입니다.


스탈린의 관점에서 본 이승만에 대한 인식의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1945~1946년: “통제 불가능한 민족주의자의 등장”

스탈린은 처음에 이승만을 미국의 꼭두각시 정도로 여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모스크바 3상 회의 이후 이승만이 보여준 행보는 스탈린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신탁통치 반대: 소련의 영향력을 한반도 전체로 넓히려는 스탈린의 계획에 이승만은 “반탁”이라는 강력한 민족주의 카드로 정면 대응했습니다.


정읍발언 (1946년 6월):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 가능성을 언급하자, 스탈린은 이승만이 소련의 “한반도 공산화” 시나리오를 읽고 판을 깨려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때부터 스탈린은 이승만을 **”극우 반동의 우두머리이자 소련의 가장 위험한 적”**으로 규정했습니다.


2. 1948~1950년: “미국을 끌어들이는 노련한 외교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후, 이승만이 미국 정치권을 압박해 무기와 지원을 받아내고 끝내 독립 정부를 세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탈린은 그의 외교적 수완에 주목했습니다.


스탈린은 김일성에게 전쟁을 승인하면서도 “미군이 참전할까 두렵다”는 말을 반복했는데, 이는 이승만이 미국을 전쟁터로 불러들일 만큼 영악한 인물임을 본능적으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3. 1950년 6월: “서울을 버리고 끝까지 버티는 독종”

전쟁 초기, 스탈린은 3일이면 전쟁이 끝날 것으로 낙관했습니다. 하지만 이승만은 서울이 함락되는 와중에도 무너지지 않고 미국과 UN을 참전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스탈린의 탄식: “저 노인은 도망가는 게 아니라, 미군을 데리러 가는 것이었군.”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도 끝내 항복하지 않고 미국의 개입을 이끌어내는 이승만의 “벼랑 끝 버티기”를 보며 스탈린은 이승만이 보통 인물이 아님을 절감했습니다.


4. 1951~1953년 휴전 협상기: “판 전체를 흔드는 거물”

스탈린이 이승만을 **”진짜 무서운 여우”**로 인정한 절정의 시기입니다.


스탈린은 휴전 협상을 통해 전쟁을 적당히 소모전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이승만은 **”단독 북진”**과 **”협정 무효”**를 외치며 스탈린과 미국 사이의 합의를 사사건건 방해했습니다.


스탈린은 사망 직전까지 보고를 받으며, “이승만이 미국 놈들의 목줄을 쥐고 흔들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와 경의(냉혹한 현실주의자로서의)를 동시에 느꼈을 것입니다.


[스탈린의 시선에서 본 이승만의 영악함]

”나는 장개석을 비겁자라 불렀고, 김일성을 조급한 어린아이라 여겼다. 하지만 저 남쪽의 이승만은 다르다. 그는 동양의 고전적 책략과 서양의 외교술을 모두 가진 늙은 괴물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이 없을 때조차 전 세계를 상대로 도박을 벌였고, 결국 내가 설계한 체스판 위에서 미국인들을 자기 장기말로 써버렸다.”


결국 스탈린은 1953년 3월 사망할 때까지 이승만이라는 변수를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죽은 뒤 이승만은 “반공포로 석방”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건을 터뜨리며, 스탈린의 사후에도 소련의 지정학적 이익(여순·대련 점유 및 태평양 진출)을 영원히 가로막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완성했습니다.


스탈린에게 이승만은 **”내가 만난 가장 상대하기 싫었던, 작지만 거대한 적”**이었던 셈입니다


スターリンは初めに李承晩を意味ない老けた年寄り扱った

スターリンが李承晩を単純にとり除かなければならない時を超えて **"手におえにくい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い狐"**路明確に認識するようになった時点は解放直後の信託統治反対運動と大韓民国政府樹立過程, そして決定的に朝鮮戦争勃発直後の決死抗戦意志を確認した時からです.


スターリンの観点で本李承晩に対する認識の流れを段階別で整理して上げます.


1. 1945‾1946年: "統制不可能な民族主義者の登場"

スターリンは初めに李承晩をアメリカの絡繰り人形位に思った可能性が大きいです. しかしモスクワ 3相会議以後李承晩の見せてくれた歩みはスターリンを驚愕するようにしました.


信託統治反対: ソ連の影響力を韓半島全体で広げようとするスターリンの計画に李承晩は "反信託"という力強い民族主義カードで正面対応しました.


井邑発言 (1946年 6月): 南韓だけの単独政府樹立可能性を言及すると, スターリンは李承晩がソ連の "韓半島公算化" シナリオを読んで興をさまそうと思うという事実を悟りました. この時からスターリンは李承晩を **"極右反動の親分と同時にソ連の一番危ない敵"**で規定しました.


2. 1948‾1950年: "アメリカを引き入れる老練な外交家"

大韓民国政府樹立前後, 李承晩がアメリカ政治権を圧迫して武器と支援をもらい出して結局独立政府を立てる過程を見守ってスターリンは彼の外交的手腕に注目しました.


スターリンは金日成に戦争を承認しながらも "米軍が参戦するか恐ろしい"と言う言葉を繰り返したが, これは李承晩がアメリカを戦地で呼び入れるほど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い人物なのを本能的に感じたからです.


3. 1950年 6月: "ソウルを捨てて最後まで堪える毒種"

戦争初期, スターリンは 3日なら戦争が終わることで楽観しました. しかし李承晩はソウルが陷落されるところにも崩れないでアメリカと UNを参戦させることに成功しました.


スターリンの歎息: "あの年寄りは逃げだすのではなく, 米軍を連れに行くゴッイオッグン." 洛東江戦線まで滞りながらも結局降伏しないでアメリカの介入を導き出す李承晩の "崖終りふんばり"を見てスターリンは李承晩が普通人物ではないことを節減しました.


4. 1951‾1953年休戦交渉期: "版全体を振る大物"

スターリンが李承晩を **"本当に恐ろしい狐"**路認めた絶頂の時期です.


スターリンは休戦交渉を通じて戦争を適当に消耗戦で連れて行こうと思ったが, 李承晩は **"単独北進"**科 **"協定無效"**を叫んでスターリンとアメリカの間の合意を事毎に邪魔しました.


スターリンは死亡直前まで報告を受けて, "李承晩がアメリカやつらのくびチェーンを握って振っている"と言う事実に怒りと敬意(冷酷なリアリストとしての)を同時に感じたはずです.


[スターリンの目で本李承晩の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さ]

"私は張介石を卑怯者だと呼んだし, 金日成を心忙しい子供だと思った. しかしあの南側の李承晩は違う. 彼は東洋の古典的策略と西洋の外交術を皆持った老けた化け物だ. 彼は自分が持ったのがない時さえ全世界を相手で賭博をしたし, 結局私が設計したチェス版の上でアメリカ人たちを自分の将棋のこまで使いつくした."


結局スターリンは 1953年 3月死亡するまで李承晩という変数をとり除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むしろ彼が死んだ後李承晩は "反共捕虜釈放"という史上初めの事件を噴き出して, スターリンの死後にもソ連の地政学的利益(麗水順天・対連占有及び太平洋進出)を永遠に塞ぐ韓美相互防衛條約を完成しました.


スターリンに李承晩は **"私が会った一番相対したくなかった, 小さいけれど巨大な敵"**引き継いだわけ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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